10월 2020

박원순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 이유 – 춘향전의 예언

  • DKLaw 

역사상 가장 억울한 사람들이 누구일까?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트라,  어쨌건 재판은 자기 힘으로 했지만 억울하게 재판한 본디오 빌라도,  그리고 원칙대로 했더니 부패한 관료가 된 변사또 아닐까?  정확하게 변사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독자들은 잘 알 수가 없다 다만 관기에게 수청을 들라고 한건 관료의 정당한 권리였고  관기가 수청을 들지 않은건 명백한 직무유기다. 수청이란게 별거 아니다. 옆에서 술상을 봐주는거다.  운동권 애들처럼 강간하고 그러는게 아니다 춘향이가 왜 수청을 안들었는지 그 이유는 알수 없다 다만 변사또와 그… 더 보기 »박원순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 이유 – 춘향전의 예언

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없다.

  • DKLaw 

“기억하라. 민주주의는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낭비하고, 탈진해서 스스로를 죽인다. 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그 어디에도 없다” – 존 애덤스 ​ ​ ​ 작금의 미국의 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2017년 멸망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 ​ 확실히 Democracy는 역사상 가장 후진 제도이다. ​ ​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은 국가를 만들면서 통치자를 부득이하게 뽑을 수 밖에 없는데 ​ 왕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 수천년 전 죽은 미개한 제도인 민주주의를 가져왔다고 하는데, ​ 사실 미개한… 더 보기 »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없다.

박원순 메모의 위조 가능성

  • DKLaw 

소송을 하다보면 필체의 진위 여부를 다툴 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공개된 박원순의 메모를 보면 단번에 위조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 우선 과거 박원순이 유언을 남겼던 메모와 이번에 공개된 업무수첩 메모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모 내용 ​ 1. 박원순의 유언 필체 ​ https://m.yna.co.kr/view/AKR20200710080700004 ​ 2. 민경국이 공개한 메모에서의 필체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3&aid=0003569382 ​ ​ ​ 위조의 가능성 ​ 1. ㅁ ​ 유언장에서 ㅁ은 일관되게 3획으로 씁니다. 특히 ㅁ의 아래부분 획은… 더 보기 »박원순 메모의 위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