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의 과학 증오

  • DKLaw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적폐세력은 
이번 서초 시위 인원을 200만으로 선동였다고 한다.

합리적 사고를 할 수 있다면 도무지 그러한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
그러한 거짓말을 하였다는 그 자체가 이들은 과학을 싫어하고 머리가 나쁘다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제 2020년이 얼마 안 남았다.
문득 어릴 때 보던 2020원더키디가 생각났다

희망 넘치고 공정했던 군사정권과 
군사정권의 문화가 남아있던
9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모든 미디어와 교육은 미래지향적이었다
국산 sf영화도 나왓고(우뢰매 등) 
노력하면 우리도 과학 강국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었다. 
미래를 걱정하던 군사정권은 카이스트등을 만들었고 
그렇게 나라는 발전했다

어느 순간
우리의 건국의 아버지와
산업화의 선배들이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권력을 잡기 시작했다

이들은 머리가 나삐서 미래지향적인.얘기는 한적이 없었다
오로지 과거사 왜곡 뿐이었다.

친일파의 후손이 많아서일까? 
이들은 과거 왜곡으로 사람들을 선동했다

명백히 본인도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한 노무현 사건을 
검찰의 강압수사로 호도하질 않나
있지도 않은 광우병으로 나라를 시끄럽히질 않나
지역주민들은 모두 좋아하는 사대강 사업을 근거없이 녹조발생의 원인이라고 호도하질 않나(현재는 보를 개방힌.하천에서 녹조가 더 발생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천성산 도룡뇽 권리를 운운하면서 환경파괴를 하면 안된다더니 불과 2년만에 태양광 사업한다면서 전국의 산을 민둥산으로 만들어 버리질 않나..

뭐든 앞뒤가 안맞았고 과학적이지 않았다.

이젠 명백히 살인을 했던 김구와 안중근도 
신격화시키고 있으며 

정권실세를 수사하는 등 뼈를 깍는 노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검찰에게
정권눈치를 안본다며 적폐가 되라고 주문하고 있다

이제 미디어는 과거만 얘기하고 미래가 없다
2020 원더키디도 로보트 태권브이도 없다

어린 아이들에게 그러한 꿈을 심어주기 보다는
“나는 자한당이 싫어요” “검찰개혁을 원해요”
라며 의미도 모르는 구호를 외치게 강요하여 
세뇌작업만 하고 있다.

문명은 붕괴되기는 쉬워도 
재건하기는 어려운 방법이다.

그들은 이렇게 야만의 나라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