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586을 저격하는 아티스트들

  • DKLaw 

1. 노라조 이혁

이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서비스를 더 이상 이용하지 못하게 방통위를 시켜서 서비스를 중단시킨다면? 진짜 이게 가능해져서 더 이상 이 나라에서 이용하지 못한다면 난 어디로 가야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볼 문제”라면서 “소득공제를 대폭 줄인다는 문제는 위의 문제에 비교하면 문제도 아닌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적어내려 갔다.

https://www.mk.co.kr/news/entertain/view/2019/03/145180/?fbclid=IwAR3W9jKYeIWJBF8QbXy848rk50io_ISVQzZGPNHzeBEBwpEG7P3xcrYVuG8

2. 밤섬 해적단

386 sucks

18. 386 Sucks

사~ 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이이~ 퇴근후에 넥타이를 존나 풀고 찾아와 옛 추억에 잠겨 노래 한곡 워어어어 케케묵은 노래들을 불러대며 울어대네 아름다운 젊음이여 흘러간 내 청춘이여 너희들이 정녕 민주화를 아느냐 이 손으로 일군 민주주의 대한민국 요즘 어린 것들은 몰라도 한참 몰라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투쟁도 혁명도 이제는 모두 봄날의 꿈 그리웠던 혁명동지 돈을 꾸러 찾아왔네 골프채로 쫓아내니 마음속이 허전해 내일은 미스김의 보지냄새 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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