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대마왕 링컨

  • DKLaw 

1. 철들고 나서는 악플은 비밀글로만

링컨은 젊었을 때 키워였다.

공개적으로 남을 비판 혹은 모욕하는 짓을 즐겼는데,

열받은 피해자의 결투 신청에 식겁한 이후  

악플은 비밀글로만 적었다고 한다.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온화한 이미지의 링컨이다. 

출처 : https://namu.wiki/w/%EC%97%90%EC%9D%B4%EB%B8%8C%EB%9F%AC%ED%96%84%20%EB%A7%81%EC%BB%A8#s-7.1

2. 서민 코스프레 링컨 

링컨은 통나무집에서 어렸을 때 잠깐 살았던 것 맞지만

부잣집 혼테크를 통해 

일리노이주에서 알아주는 대저택에 살았다고 한다. 

링컨은 절대 자기의 대저택에 대한 사진을 찍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 당시 서민층이라고 할 수 있는 군인들에게서 링컨은 절대적 지지를 받았는데,

링컨이 바로 ‘통나무집’ 출신의 서민이라는 이미지 때문이었다.

링컨은 비록 본인이 통나무집에 산다고 얘기는 안했지만,

일리노이주의 대저택에 산다라는 얘기도 안했다고 한다. 

출처 : https://youtu.be/wzRvH4wrx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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