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유튜브 알고리즘을 활용한 조회수 올리기

  • DKLaw 

좌파들은 아랍쪽 가계정을 이용하여 구독자 수를 늘리기도 하고,

드루킹을 활용하여 댓글을 조작하기도 한다.

유튜브 시대에서는 어떠할까?

유튜브는 관련된 동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이 있다.

만약 댓글을 한글로 단다면, 한국인들이 많이 볼 것이다.

그런데 댓글에 영어로 달고, 그 댓글 내용이 “This video is beneficial”, “I recommend this”이러한 것이라면, 유튜브 알고리즘은 이를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할 것이다.

자, 국내 유튜브 채널인 “주진우의 스트레이트” 채널의 동영상 댓글을 살펴보자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EdrW0RnQPpA&t=1085s

주진우 스트레이트 유튜브 댓글

일부러 영어로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렇게 영어로 추천하는 댓글을 단다면, 한국어 인구보다 훨씬 많은 영어사용 인구에게 추천동영상이 노출될 것이고 그렇다면 조회수는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다.

이는 결국 해당 영상의 내재적 가치를 훨씬 뛰어넘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조회수만으로는 해당 영상이 가치 있다고 오인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

실로 무서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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