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은 방어라기 보다는 공격의 의미가 더 강하다.

  • DKLaw 

게임에서 여캐 복장은 방어도가 높을 수록 미학적으로 고민한 디자인이 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를 어떤 폭력적이고 비합리적인 여성주의자가 성상품화니 어쩌니 말도 안되는 모함을 해왔던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현 대학생인 00년생 이나 아직 기득권에 물들지 않은 일부 90년생 이하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진짜 옛날에 연식이 오래된 일부 나이 많은 여자들은 자신의 남성에 대한 우월성을 이용하여
복장은 자기만족일뿐이라고 말도 안되는 관념을 남자들에게 정신교육 시켰다.

즉 남자가 쳐다보는건 범죄라는 것이다.
지하철등 공중밀집장소에서 남자가 여성의 다리나 가슴을 쳐다보는건 성추행이라는 것이다.
(물론 사실은 못생긴 남자에게만 한정된다. 예쁜 여자들은 잘생긴 남자가 쳐다보는 것은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남자들은 지하철 계단을 오를때도 죄인마냥 고개를 푹 숙이고 다녀야만 했었다.

이렇게 남자가 죄인이 된데에는 운동권 적폐세력의 장난질도 크게 작용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일부 보빨 남자의원은 여성이 야한 복장 입는건 자기만족일뿐이라며
마치 공산당이 세뇌작업 시키듯
힘없는 남자들에게 불합리한 진리를 강요시켰었다.

자 어느 20대 여자의 친구와의 대화다.
(그 여자는 이쁘장해서 꾸미면 매력이 있는 애다)

“이젠 나도 남친 만들어야겠다. 담주 결혼식 뒷풀이 참석해야지 ㅋㅋㅋ 치마 입고 가야겠다. 남자 꼬셔야지”

자,
무얼 의미하지?

20대 솔로녀에게 치마는 남자를 꼬시는 무기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복장은 결코 자기만족이 아니다. 만약 그 여자애가 치마 입고 나갔는데 뒷풀이에 참석한 남자 중 아무도 관심을 안가진다고 해보다. 그 여자애는 아마 모임에서 깽판을 칠거다. 자기의 은밀한 사인을 몰라보는 남자애를 증오하게 되겠지

만약 어떤 모임에서 여자애가 가슴골이 보이는 옷을 입고 왓다거나 매우 잛은 치마를 입고 왔다고 해보자
그리고 어떤 남자의 바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자꾸 그 남자에게 말을 건다고 가정해보자.

이땐 남자에게 선택권이 없다.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은
그 여자에게 관심있는 척 해주는것 뿐이다.

그것이 21세기 아무런 힘 없는 남성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어수단이다.

옛날에 일부 못생긴 여자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여자 복장은 자기만족일뿐이라고 세뇌했지만 이거 믿고 아무짓도 안하면 당신의 인생은 피곤해 질 것이다.

여자의 복장은 일종의 시그널이다.
정신 빠짝 차려야 하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