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앞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김대영 경위의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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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내 고질적 문제인 비간부출신의 업무 태만, 그리고 경찰대 선배의 경찰대 후배에 대한 가혹행위로 인하여 죽은 김대영 경위의 미망인이 경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경찰청 총포화약계에서 자살자가 2명이나 나왔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조직 내 약자 괴롭힘이 심한 것으로 보인다.

총포화약계장은 경찰대학 13기 정진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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