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에 대한 잘못된 발음이 너무 불편하다.

  • DKLaw 

구글에서 curry의 현지 발음이 어떠한지 검색해보자 

카페의 원발음

카리… i발음이 a발음의 뒤에 있으므로 모음 축약에 따라 당연히 e발음의 방언도 많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

따라서 ‘카레’라는 발음은 정확하다. 

즉, 타고난 나쁜 머리지만 부모가 뇌물받아처먹고 소 팔고 전당 잡혀서 대학보낸 운동권 적폐세력과 

‘현대미술의 이해’라는 책을 학 학기 내내 들고 다니지만 전혀 손때를 안묻히고 학 학기 내내 새것과 다름 없이 유지하는 여시언냐들이 자꾸 ‘커리’라고 발음하는게 정확하다고 우기는 

영어의 curry는 ‘인도식 커리’를 발음할 때는 카리 혹은 카레라고 발음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렇다면, 영국식 카레도 아니고, 인도 현지 음식을 ‘커리’라고 발음하는 것이 옳다는 주장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깊이 생각해 볼 필요 없이, 그냥 영어 스펠링이 ‘curry’여서 그렇다는 것이 가장 타당한 해석일 것이다. 

왜냐하면 주로 페이스북에 우리이니, 조국수호 이딴 적폐짓을 하는 이른바 ‘선민’들이 

자기들이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유일하게 잘하는게 그나마 영어인데(물론 업무능력은 현저하게 떨어진다)

영어는 curry 이므로 그나마 자기가 알고 있는 유일한 외국어 발음이 현지 발음이라고 착각한 것이다. 

그리고는 ‘카레’라는 발음은 민중이 못배워서 잘못된 발음이라 판단하고 

멍청한 대중과의 ‘분리’ 작업을 하기 위해, 커리라는 발음을 밀었을 것이다. 

이는 마치 조국이 커피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가 뉴요커라는 이미지화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뇌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컨텐츠보다 있어보이는게 훨씬 중요한 것이다. 

이러한 운동권 혹은 정의기억녀의 발음을 통한 분리작업 , 즉 선민의식은 J발음에서 극대화된 적이 이미 있었다. 

영어 발음은 게르만계임에도 신기하게 j발음이 반모음이 아닌, ‘ㅈ’ 발음이 된다. 

이에 따라 다른 나라는 다 원어에 따라 예수라고 발음하는 것을 지저스로 이상하게 발음한다. 

이걸 진짜로, 요새 사람들은 못 믿겠지만

옛날 운동권 적폐세력들이 ‘지저스’가 맞는 발음이라고 잘난체 했었다. 

진짜다. 한껏 우월한 표정으로 ‘내가 비록 타고난 머리는 멍청하지만, 어쨌건 부모 덕택에 너보다 더 배웠거든. 그러니 내 말은 무조건 맞아’ 라는 속마음을 표정으로 나타내며 

영어 발음이 원어라고 호도하는 웃기지도 않는 만행이 있었다. 

‘어륀지’로 발음하는게 때에 따라서는 중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영어도 아닌 것을 영어로 발음하며 우월 의식을 느끼는 것을 무엇이라 판단해야 할까? 

어쩜 그리 단 한개도 건질게 없는 논문을 쓴 조국이나, 

어쩜 그리 못배운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은 정의기억연대가 오버랩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