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그리고 거짓말

  • DKLaw 

노무현이 컴퓨터를 좋아했단건 유명한 일화다. 
실제로 본인도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일 확률이 크다 

노무현은 전자결재시스템을 범정부적으로 구축한걸 
자랑한적이 많은데, 
어차피 그 시점쯤엔 어느 나라나 누구나 해야할 일이긴하지만 대통령이 관심갖고 추진했다는건 칭찬할 일이다. 

하지만 난 노무현의 컴퓨터 일화관련 섬뜩했던 기억이 잇다. 
노무현 본인의 입인지
아니면 우리가 흔히 악마로 알고 있는 운동권 악마들의 농간인지는 알지 못한다. 

어느 경남지역 지방신문은 노무현에 대한 신화를 만들었었다. 
과거 운동권이 쓸데 없이 영어를 써서 일반인들을 기만하듯 역시 이상한 용어를 써대며 일반인들은 그 진위를 알 수 없게 거짓 신화를 만들었었다. 

이를테면 노무현은 슈퍼 천재라는거다. 
그래서 업무효율화에 관심이 많아 그전꺼지의 개념을 뛰어넘는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세계최초로 만들었다는거다. 

곳곳에 전문 용어가 있었지만 전부가 거짓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중에 가장 기억나는걸로는 8비트 컨퓨터로 레코드 수를 몇백만이 넘게 한번에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는거다. 

그 당시 16비트로도 전세계를 석권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이 처리할 수 잇는 레코드와 필드의 최대한계는 2의 16승인 65천개였다. 

마치 유시민의 발언처럼 하나하나 따져보면 다 거짓말이었는데 
나는 이것을 보고 소름이 끼쳤다. 

물론 노무현이 얘기한건지 주변의 운동권 적폐세력이 
국민들을 알로보고 속여먹었는지는 알수가 없다. 

어쩃건 그 당시 매우 진보적인 정치스탠스를 가졌던 나는 
노무현 일당이 집권하면 세상은 거짓으로 가득차리라고 걱정했었다. 그리고 역시 운동권은 그렇게 가렴주구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목소리는 
개돼지에 의해 핍박받기 마련이다.
거짓이 참을 이기는 세상이 너무 싫다,

p.s>

이러한 신화만들기는 그 뒤로도 계속되었다.

인권변호사로서의 경력을 전혀 찾을 수 없음에도 문재인은 인권변호사로 둔갑되었다.

앵벌이로 평가해야 함에도(심지어 지금도 서울시는 개인정보를 함부로 이용하여 기부하라고 우편을 보낸다. ) 박원순은 시민운동가가 되었다.

조국은 수사권조정에 대한 아무런 식견이 없으며 형사법실력조차 조롱받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로 취급받았다.

표창원은 프로파일링에 대해 조무사 취급조차 받지 못함에도 프로파일러가 되어버렸다.

국민 누구도 탁현민이 무슨 뛰어난 행사를 한건지 기억을 못함에도 탁현민은 행사전문가라는거다.

근본적으로, 청와대에 왜 행사전문가가 필요한가? 쇼를 잘하는건가? 그리고 그 쇼를 잘한다고 국민이 느꼈던게 무엇이 잇나?

최소한 차은택은 당장 국민들이 그의 작품을 몇개씩 읊을 수 있지 않나

p.s2>

다음은 경상일보의 일부 문구를 인용한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http://ksilbo.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62956

노무현과 대국민사기극이란 책 속에 담겨있는 개구라

“80년대 초 8비트 시절부터 PC (개인용 검퓨터)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독학으로 컴퓨터와 데이터베이스(DB)의 논리구조를 파악, 이론상 32억명에 대한 인명정보를 거의 무한대 필드에 담을 수 있고, 9999년까지의 일정과 위탁일정 등을 세분화 할 수 있는, 그의 궁극적인 목표도 자치시대에 대비한 공공 데이터베이스 구축이다”

속칭 y2k 버그라고, 그 당시를 겪은 우리들은 누구나 알고 있다. OS단계에서부터 1999년 이상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9999년이 가능하다고 한다. 뭘 어떻게? 노무현은 신인가? OS도 만들었다는건가?
32억명에 대한 인명정보를 무한대 필드에 담았다는데, 어떻게 했다는건가?
도대체 그들은 얼마나 더 국민을 속여야만 만족할것인가?
솔방울로 슈류탄을 만들었으니 믿으라고 하는, 1984와 같은 빅브라더의 시대만이 그들이 원하는 세상인가?

국민을 세뇌시키는 과정에서 그들은 결국 모든 깨어 있는 자를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뇌는 모두 적출당할 수 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