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일제가 석굴암을 시멘트로 복원한 것은 그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있다.

  • DKLaw 

대부분은 일제가 무성의하게 복원했다고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도, 9시 뉴스에서 일제가  자기네 문화재 아니라고 함부로 보수공사했다고 서술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당시 과연 일제에게 비난을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 든다.

망가져있던 석굴암을 발견하여 일제가 수리한 시기가 1913년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urhistory22&logNo=22079623465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근데 이 당시 일본은 철근콘크리트 외에는 내화 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에 대부분 문화재를 복원할 때 건축법상 내화성을 만족시키느냐 위주로 복원하였다.

1931년 일본의 오사카 성도 철근콘크리트로 복원했다고 한다.

https://namu.wiki/w/%EC%98%A4%EC%82%AC%EC%B9%B4%20%EC%84%B1

즉, 그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그게 최선이었을지도 모름. 

무능한 조선이 방치한 문화재를 일본이 복원한 것에 대해 

우리는 어쩌면 적반하장으로 지나친 비난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