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은 인파로 북적였다.

  • DKLaw 

평등이란 무엇일까? 

워낙 거짓 선동을 많이 해온 일당이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리라는 것은 누구나 판단하고 있을 것이다.

주말, 쇼핑몰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런건 개나 줘버릴 수 밖에 없었다.

영화관은 어떤가? 이미 영화관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상당부분 회복해 가고 있다.

아무래도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문재인 정권에 의해 먹고 살기 어려워졌으니 

경제주체들이 자연의 옳은 상태로 다시 돌아가려는 것은 불가피하다. 아무리 거짓 선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감기로 사람을 통제하는건 유례가 없는 일이다. 

이미 1세기 전 빨강머리 앤의 부모들이 열병으로 죽었을 때(실제로 작가인 몽고메리의 부모는 열병으로 죽는다) 

캐나다 사람들은 전염병을 이유로 격리 하지 않았다. 언제나 그래왔기 때문이며, 

격리로 인한 면역력 감퇴는 저 큰 재앙을 가져올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중국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독재국가가 된 우리나라는 

자유를 지키려는 트럼프와 달리 개돼지들의 공포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쉽게 통제한다. 

왜 쇼핑몰은 집합이 가능하고, 종교 집회는 불가능한가? 

왜 민노총과 박원순 장례식과 위안부 집회는 가능하고, 애국 집회는 불가능한가? 

아무도, 거기에 명쾌한 답을 하지는 못한다. 이미 처음부터 검은 음모로 시작되었기 떄문이다. 

다만 유일하게 알 수 있는 것은, 문재인 일당은 전광훈의 구속을 원한다는 것과, 

교회 중 일부 진짜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는 세력들을 어떻게든 몰아내고자 한다는 것이다. 

사랑제일교회에 확진자가 많다고 한다. 전광훈도 확진되었다고 한다.

이를 반대로 뒤집어 보자. 무증상자가 사랑제일교회에 많았거나, 검사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전광훈은 아무런 이상을 느끼지 못했는데 문재인 일당이 확진자라고 하니까 확진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두 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미국 등에 비해 지나치게 확진자가 적었던 한국은 통계가 상당히 조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문재인 일당이 임의로 통계를 조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둘째, 역시 감기일 뿐이라는거다. 만약 확진자라고 발표한 방역당국의 발표가 사실이라면  당신들이 아무리 공포를 주입해 봤짜, 사랑제일교회 상당수는 아무런 증상조차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를 핑계로 인간의 자유가 어떻게 이리도 쉽게 제한되고, 

어떻게 이리도 쉽게 1984가 되었는지, 동물 농장이 되었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어떤 식으로든 코로나(감기 바이러스) 중 중국의 우한 코로나 사태는 

인류사에 엄청나게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사탄이 전 지구적으로 승리한 사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