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 이유 – 춘향전의 예언

  • DKLaw 

역사상 가장 억울한 사람들이 누구일까?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트라, 

어쨌건 재판은 자기 힘으로 했지만 억울하게 재판한 본디오 빌라도, 

그리고 원칙대로 했더니 부패한 관료가 된 변사또 아닐까? 

정확하게 변사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독자들은 잘 알 수가 없다

다만 관기에게 수청을 들라고 한건 관료의 정당한 권리였고 

관기가 수청을 들지 않은건 명백한 직무유기다.

수청이란게 별거 아니다. 옆에서 술상을 봐주는거다. 

운동권 애들처럼 강간하고 그러는게 아니다

춘향이가 왜 수청을 안들었는지 그 이유는 알수 없다

다만 변사또와 그 당시 남원지역 관료들이 못생기지 않았을까 추측은 들 뿐이다.

물론 아무리 춘향이의 죄가 크다고 하더라도 

지방향리는 구금할 권리가 없으므로 

춘향이를 구금한게 마로 변사또의 죄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잇다

(사형권한은 빌라도에게 있었던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과연 단기 감치의 권한까지 없었는지는 의문이다

지금도 체포등 단기 구금은 영장없이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확실힌건 당시의 수령들은 

수청을 드냐 안드냐도 당사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맡기엏고 그것이 법을 어긋날때에만 처벌을 했다는거다

관기에게조차 이럴진대 

관기고 어닌 공무원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짓을 했던 

더불어민주당 작자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인지는 더이상 수식어가 필요없다. 

그들은 여성을 동등한 객체로 대하던 조선의 전통을 완전히 무터트린 쓰레기인것이다. 운동권은 그런 놈들이다

변사또에 대한 이몽룡의 기소이유는 부정부패다

소설에서 엉성하게 넘어가서 변사또가 과연 무슨 부정부패를 한 것인지는 알수가 없다. 

다만 이몽룡이 지은 시는 지금도 우리에게 심금을 올린다

금준미주 천일혈이요

옥반가효 만상효라

국민들은 신음하고 있는데 호텔에서 수십만원짜리 도시락을 시켜서 그것도 정가보다 반의 가격에 공급하라고 강요했던 청와대 놈들을 지칭할거다.

그 어느 정권도 호텔에 싼 가격에 공급하라고 강요한 적이 없다.

촉루락시 민루락이요

가성고처 원성고라

국민을 선동하여 길바닥 촛불시위하게 하고는

지 자식들은 해외 유학 보낸 놈들을 의미한다

촛불을 핑계로 국민읙 고혈을 짜낸 놈들의

모습인것이다

춘향전은 예언적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