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단어들과 도덕성

  • DKLaw 

요새 사람들이 ‘테스형’ 운운하며 도덕을 논하는데 과연 테스형이 도덕적이었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뒤통수쳤던 플라톤이 만든 작품속에서 각색된 인물이며, 

한참아나 어린 아내가 바가지를 긁을 정도로 생계활동을 안했던거 보면 무책임한 룸펜이었을거구 사실 룸펜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소시오패스인건 추정가능하다

대체로 스스로 도덕적이라는 사람은 사이코패스다

문재인 일당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모세는 믿기지 않겠지만 지가 스스로 ‘온유한 사람’이라고 썼다. 물론 그가 사이코패스임은 상식이다.

예수의 제자 요한도 지가 스스로 ‘사랑받는 자’라고 썼다. 예수가 그를 부른 별명은 ‘우레의 아들’ 즉 성격 ㅈ ㅣ ㄹ ㅏㄹ 맞은 애였다. 

대체로 좋은 말은 그 반대의 뜻일 확률이 크다

신사를 뜻하는 영어 젠틀맨은 젠트리계급에서 유래되었을거라는게 주류 견해가. 근데 젠트리가 뭔가? 가문의 유산을 상속못한 차남 이하로서, 농부들을 부당하게 착취했던 자들이다. 즉 신사란 뜻은 남들을 착취하는 자란 뜻이다. 

바바리안이나 반달리즘은 어떤가? 

물론 반달 족이 진출하는과정에서 약탈이 있었을 것이라 추정은 하지만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다만 로마군을 상대로 너무 잘 싸웠을뿐. 잘 싸웠더니 야만족이라는 반달족이 되었다.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스스로 도덕성을 강조하기 나름이다. 

혜민스님이 그랬고 수많은 대형교회 목사가 그랬다

원래 도덕팔이는 더 더럽다. 

간디도 위대한 영혼 맛-아트만이라고 칭송되지만 그가 더 도덕적이지 못했다는것은 현대인의 상식이다

운동권 적폐세력이 김구를 우상화했던 것을 생각해본다.

단 한번도 민주당은 구체적 청사진을 그렸던 적이 없다. 항상 도덕성으로 남을 비난만 했을뿐.

심지어 문재인이 온화해 보이지 않냐고 했다.

온화하다구? 

인간은 도덕성의 총량이란게 존재한다.

온화한것처럼 꾸몄다면 그만큼 더 더러운 이면이 존재할 확률이 큰게 사실이다.

괜히 종교인들이 변태가 많은게 아니다. 

삼청교육대를 악으로 몰아갔던 운동권. 

그들의 얼굴에 카인의 인을 새기자

조폭과 양아치의 인권에만 관심있었던 

그들이 너무 싫다

부르주아 계급의 법인 시민법을 민법으로 부르는 것만큼이나 역겨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