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 대한 회상

  • DKLaw 

과거에는 표현의 자유가 광범위하게 보장되었습니다.

운동권 적폐세력이 세상을 어지럽히기 전에는 말이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권, 성감수성을 말한 사람치고 인권파괴자, 성범죄자 아닌 사람이 없죠.

그래야만 더불어민주당의 입당 자격이 되고요.

어찌되었건

과거에는 듣기 싫은 비판도 대통령 이하 모두가 들으려고 하였고,

비록 머리에 들은거 하나도 없는 고작 학부생 수준의 대학생들이지만,

대학생들이 뭐라고 하면 들어주고, 용서해줬습니다.

문재앙 시대와 달리 전두환시대는 말이죠.

1988년 전두환 마지막 해에는 경찰대학 1, 2, 3,기들이 ‘경찰민주화 선언’을 합니다.

여기 후배분들은 다들 비웃을 겁니다.

언제 경찰대학 선배들이 ‘민주화’에 관심 있었다고, 그렇게 후배를 개취급 했으면서 ‘민주화’를 말하냐고요.

그런데 진짜로 그때는 그랬습니다.

여후배 강간하고, 미국대사관에 사제폭탄 던지고, 친척들에게 강도하는 애들이 꼭 하는 말이 ‘민주화 운동’인 것처럼

특혜를 받고 자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부여된 인권 보장을 맘껏 누리며

문재앙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자유를 보장하던 전두환 정권을 비난하였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15550

이 때 경찰의 높은 분들은 구두경고를 하는 시늉만 할 뿐 표현의 자유를 해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대우차 사태때도 폭도들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성명서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15

이때도 하도 운동권 세력들이 설치니까 경고하는 시늉만 했을 뿐 표현의 자유를 해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때 그렇게 특혜를 받은 사람들이 진정한 민주주의 요구를 무참히 밟아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대학 출신의 청장은 학생들에게 투표 당일 투표를 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미 사전투표에 대한 조작 가능성이 광범위하게 퍼졌음에도,

학생들에게 투표 당일의 투표를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정권의 차원의 투표 조작은 의혹에서 확신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131528783882

실제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는 투표 관련 소송을 6개월 이내에 끝났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의 대법원에서는 사상 초유로 투표 소송을 1년이 다가오도록 착수조차 하지 않고 있죠.

그리고 모든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저항은 철저하게 밟히게 되었습니다.

특혜를 받았던 초창기 경찰대 출신에 의해서 말이죠.

문재앙 일당과 관련된 비리나 의혹은 모두 무혐의가 되게 되었습니다.

버닝썬과 황운하 울산사건이 대표적이죠.

문재앙을 비판하는 사람은 모두 쉽게 끌려갔습니다.

대자보를 붙였다고 경찰에서 수사를 하는가 하면,

코로나 관련 가짜뉴스라고 경찰에서 전담팀을 만들어 잡아간다고 합니다.

작년에 더불어민주당쪽에서 코로나 걸리면 폐가 썩는다는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가 나왔을 때는 왜그리 가만히 있었는지?

박원순 장례식, 백기완 장례식은 서울시청에서 성대하게 거행하게 하였죠.

물론 백선엽 장군 등 진짜 국민을 위한 사람에 대한 장례식은 철저하게 탄압하였지만 말입니다.

심지어 박원순 장례식을 서울시 예산으로 한 것은 법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업무상 배임과 보조금법 위반등 여러가지를 검토하여 수사했어야 하는데

이러한 수사 조차 없었습니다.

박원순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이 피눈물을 흘리고, 쓸데 없는 세금을 빼았겼는데도 말이죠.

그랬습니다.

우리들이 일관적으로 욕하는, 아마 역사상 이 정도로 모순된 세대는 없다고 판단되는

80년대 학번이 경찰대학도 예외는 아니어서일까요?

운동권 적폐세력과 마찬가지로 꿀이란 꿀은 다 빨았으면서

정작 진짜 행동할 때에는,

진짜로 경찰대학이 성명서를 내야 할 때에는 탄압하기 바쁘네요.

역사를 모르는 경찰대학 후배 분들은 이 점만은 꼭 아셨으면 합니다.

과거에는 경찰대학이 성명서도 내고, 시국선언도 했습니다.

과거에는 이렇게 대학생들에게 탄압하지도 않았고,

말 조심하라고 입단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말로 그 때는 그랬습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