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나치도 패전 전까진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 DKLaw 

마리앙투아네트는 아무 죄 없이 죽었지만300년이 지난 지금도 제대로 복권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과서 집필자들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교과서에 써있던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지”라는 역사상 최악의 거짓말.

그 집필자는 정말 모르고 교과서에 쓴 것일까?
아니면 사실을 알면서도 대중을 속이기 위해 쓴 것일까?

이영훈 교수의 반일 종족주의에는 우리 교과서의 거짓말도 꼬집는다.
나도 기억한다. 분명 우리 중고교 교과서에는 조선총독부가 토지 사정 작업을 하면서 전국토의 40프로를 국유화하였다는 멀이 있었다. 
이는 명백히 거짓이라 한다. 

역사를 전공했던 교과서 집필자가 과연 이 사실을 몰랐을까? 
분명 날조라는 것을 알면서도 교과서에 실었을것이다.
그렇다면 마리 앙투아네트 이야기도 본인은 진실을 알면서 교과서에 실었다고 보아야 한다

이 사람들은 왜 아직 사과를 하지 않는걸까? 

어른이 말하는건 곧이 곧대로 믿는 십대에게 거짓말을 한 것 만큼 크나큰 죄억이 있을까? 

그들로부터 배운 거짓된 역사로 인해 크나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게 비단 나뿐인가? 

가치관 형성시기인 10대에 거짓을 가르쳐서 선동 작업을 한 결과과

지금의 반일 파쇼즘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