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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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민주주의는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낭비하고, 탈진해서 스스로를 죽인다. 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그 어디에도 없다” – 존 애덤스 ​ ​ ​ 작금의 미국의 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2017년 멸망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 ​ 확실히 Democracy는 역사상 가장 후진 제도이다. ​ ​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은 국가를 만들면서 통치자를 부득이하게 뽑을 수 밖에 없는데 ​ 왕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 수천년 전 죽은 미개한 제도인 민주주의를 가져왔다고 하는데, ​ 사실 미개한… 더 보기 »지금까지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없다.

박원순 메모의 위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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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하다보면 필체의 진위 여부를 다툴 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공개된 박원순의 메모를 보면 단번에 위조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 우선 과거 박원순이 유언을 남겼던 메모와 이번에 공개된 업무수첩 메모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모 내용 ​ 1. 박원순의 유언 필체 ​ https://m.yna.co.kr/view/AKR20200710080700004 ​ 2. 민경국이 공개한 메모에서의 필체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3&aid=0003569382 ​ ​ ​ 위조의 가능성 ​ 1. ㅁ ​ 유언장에서 ㅁ은 일관되게 3획으로 씁니다. 특히 ㅁ의 아래부분 획은… 더 보기 »박원순 메모의 위조 가능성

호주의 마스크 사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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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는 방역 모범 국가로 한국을 포함하여 베트남, 뉴질랜드, 호주를 뽑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826686 그렇다면 호주의 마스크 사용률은 얼마나 될까? 약 20프로에 불과하다.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53477121 https://ichef.bbci.co.uk/news/624/cpsprodpb/17EE/production/_113362160_optimised-yougovcoronahc-nc.png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반 폐렴 보다 사망확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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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사 대비 사망률  어제 인용하였지만,  질본에 따른 70~79세(70대)의 우한 재앙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자의 치명률은 8.67%,  일반 노인의 80대의 사망률은 약 7프로 이상, 즉, 1프로 정도의 차이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1&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2. 일반 폐렴대비 사망률  일반 폐렴에 걸린 70대의의 사망률은 12.5%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101701727)  즉, 일반 폐렴 대비 약 5% 포인트 낮음 이는, 아마도 우한 재앙 코로나가 사스의 20분의 1 치명률 등인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임 구체적 통계 방식이 다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 더 보기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반 폐렴 보다 사망확률이 낮다.

쇼핑몰은 인파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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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이란 무엇일까?  워낙 거짓 선동을 많이 해온 일당이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리라는 것은 누구나 판단하고 있을 것이다. 주말, 쇼핑몰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런건 개나 줘버릴 수 밖에 없었다. 영화관은 어떤가? 이미 영화관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상당부분 회복해 가고 있다. 아무래도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문재인 정권에 의해 먹고 살기 어려워졌으니  경제주체들이 자연의 옳은 상태로 다시 돌아가려는 것은 불가피하다. 아무리 거짓 선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감기로 사람을 통제하는건 유례가 없는 일이다. … 더 보기 »쇼핑몰은 인파로 북적였다.

고위공직자 재산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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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insill.com/PublicPersons?area=Watch 현재까지 21대 국회의원에 대한 재산을 DB화하여 공개하고 있음. 계속하여 고위공직자에 대한 재산을 DB화 할 예정임

판사는 기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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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자 돌림 직업 중 판사는 가장 낮은 표현을 쓰고 있다. – 다른 말로 하면 가치 중립적이겠다 –  즉, 사람인지 아닌지 그건 알거 없고, 판결하는 일을 하라고 해서, 일 사(事)자를 쓴다.  변호사는 선비인데, 판사는 일하는,  놈(사람)인지 기계인지 알 수 없는 무언가의 형태이다. 이는 검사도 마찬가지다. 이건 2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판사에는 ‘님’자를 붙여도 된다.  의사도 선생님이라는 의미로 선생 사자를 쓰므로 사실 뒤에 님자 붙이는건 동어반복이다. 선비들에게도 선비 뒤에 님자 붙이는 동어반복이다. 목사의… 더 보기 »판사는 기계일 뿐이다.

빨강머리 앤으로 배우는 처세술과 변호사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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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셜리는 특별하다.  일손이 부족해 남자 아이를 입양하려고 하였던 매슈는  앤을 집에 데려오는 길에 이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남자 아이가 아니라서 반대하던 마릴라도, 앤과 대화를 나눠 보니 앤을 불행하게 키울 곳에 뺐기느니 자기들이 입양하겠다고 다짐한다.  앤의 특별함은 상상력과 솔직함, 이 둘이 결합된 엔터네이너적인 능력에서 나온다.  농사에 도움 안되는 앤을 양육하는건 불필요한 지출에 해당하지만 매슈는 앤을 키우면 재미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로 인해 다른 남자 하인을 더 고용해야 하지만,  삶의… 더 보기 »빨강머리 앤으로 배우는 처세술과 변호사 마케팅

뇌의 해마는 기억 저장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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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중 장기기억력 분야의 권위자 웬디 스즈키가 지은 ‘Health Brain Happy Life’의  우리나라 번역 본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후반부에 옮긴이가 자신감 있게  해마(hippocampus)를 장기기억을 관장하는 부위라고 옮겨 적는다.  원어로 어떻게 쓰여 있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우리나라의 언어 쓰임새상 장기기억이라고 하면, 기억의 저장소로 이해될 뿐 그 밖에는 별달리 상상이 안간다.  그런데 이 책의 처음 부분은 해마가 손상된 H. M이라는 환자의 상태를 자세하게 묘사하면서 해마를 설명해주고 있다.  1. H.M은 과거의 기억은 정상적으로 유지하였다… 더 보기 »뇌의 해마는 기억 저장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