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조건으로서의 만 – 가정적 역사에 대한 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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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지도 보고 얘기해봐야 귓등으로도 안들을테니,  좋은 항구의 조건에 대한 나무위키의 서술을 살펴보자.  좋은 항구가 되기 위한 입지 조건은 의외로 까다로운 편이다. 일반적으로 만에 항구가 들어서게 되는데, 그 만으로 통하는 입구의 유속은 빠르면 안 된다. 또 외해에서 곧바로 항구로 들이치는 파도를 막을 섬이나 다른 지형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또 현대에 이르러서는 수심이 깊고 조수 간만의 차가 적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부산광역시가 이 모든 조건에 맞는 모범 답안에 가까운 지형을 갖추고 있다.[1] 물론 20세기 이후에는 LA항처럼 대규모… 더 보기 »항구의 조건으로서의 만 – 가정적 역사에 대한 반감

1913년 일제가 석굴암을 시멘트로 복원한 것은 그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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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일제가 무성의하게 복원했다고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도, 9시 뉴스에서 일제가  자기네 문화재 아니라고 함부로 보수공사했다고 서술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당시 과연 일제에게 비난을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 든다. 망가져있던 석굴암을 발견하여 일제가 수리한 시기가 1913년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urhistory22&logNo=22079623465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근데 이 당시 일본은 철근콘크리트 외에는 내화 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에 대부분 문화재를 복원할 때 건축법상 내화성을 만족시키느냐 위주로 복원하였다. 1931년 일본의 오사카 성도 철근콘크리트로 복원했다고 한다. https://namu.wiki/w/%EC%98%A4%EC%82%AC%EC%B9%B4%20%EC%84%B1 즉, 그… 더 보기 »1913년 일제가 석굴암을 시멘트로 복원한 것은 그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있다.

일부 허위사실이 들어간 공적 인물 비판에 대한 과거 조국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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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국은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코링크를 통하여 조국이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는 김상현 대표의 주장이 명백한 허위이므로 고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2031400004?input=1195m 그렇다면 조국은 과거에는 공적 인물에 대해 허위사실을 통한 비판을 한 것에 대해 형사법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을까요? 조국은  2012년 7월 <서울대학교 법학>이라는 논문집에 「일부 허위가 포함된 공적 인물 비판의 법적 책임」 이라는 논문을 실었다. 논문의 질을 떠나, 과거 조국이 어떤 견해를 취했는지는 참고할 만하므로 여기에… 더 보기 »일부 허위사실이 들어간 공적 인물 비판에 대한 과거 조국의 견해

청년 자살률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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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문재인 일당이 정권을 찬탈한 이후인 2018년에는 무려 10프로로 자살률이 증가하는등 자살률이 급격하게 증가했고 미래에 대햔 두려움으로 인하여 결혼건수 급감 및 인구 감소를 겪게 되었다. 이명박 정부 초기에는 출산률이 증가했던 것과 매우 대조적이다. 근데 샤실 자살률은 사회에 좋은것일 수도 있다. 노인자살률이 그것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그럏게 자랑하는 의료기술은  군사혁명을 했던 정의로운 군사정권과 참된 민주화세력이었던 이명박 정부하에서는 급격하게 발전했고 이로 인하여 노인들이 죽고 싶어도 못죽는 사례가 빈번했다.  시골에서 노인들이 죽을… 더 보기 »청년 자살률에 대한 소고

옷차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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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양복을 빼입은 사람이 빨간불에 길을 건넜을 때 다른 행인들도 그를 따라 신호를 위반할 확률이 평소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의삭다 환자와 이야기를 나눌 때 청진기를 목에 걸고 있으면 청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환자가 의사의 말을 더 잘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실험 결과도 옷차림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 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류쉬안 저,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소통에 있어 언어(verbal)적 표현보다 비언어적 표현(vocal, visual… 더 보기 »옷차림의 중요성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와 의사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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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베이컨 놀이라고 있다.  6단계의 법칙을 전제하고 과연 몇단계만에 연결되느냐이다.  여기서 변수는 집단의 동질성이다.  이론상 전 지구인은 6단계만에 연걀되겠지만(한 사람이 300명을 안다는 가정하에)  각 지역별 환경별 동질하지 않기에 그렇지는 않다.  이성보다 정에 이끌리는 관계가 몇단계일까?  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 즉 2간계 까지 아닐까 싶다.  실제로 법조계는 과거 적폐집단 쓰레기 집단 그 자체였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과거 법조인들은 없다.  과거에는 변호사들이 판검사에게 사과박스로 뇌물 공여했고 걑이 성매매를 하면서 우의를 다졌다.  지금은… 더 보기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와 의사 집단

유류분 반환청구시 사전 준비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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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에서 조회할 서류 ● 망인(아버지 혹은 어머니)의 1) 기본증명서 2) 가족관계증명서 3) 주민등록말소자초본(과거주소포함) 또는 사망사실확인서 ● 상속 본인의 1) 가족관계증명서 2), 주민등록초본 2. 구청에 조회할 서류 신분증 지참후 구청에가서 1)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신청 2) 과거 10년 동안 재산세 납부내역 3. 금융기관 상속인금융조회 신청 (이건 소송 진행하면서도 가능합니다). 4. 등기소에서 조회할 서류 상속 대상인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 참고 : 부동산 소가산정시 필요한 서류 토지대장, 집합건축물대장(표제부, 전유부) : 공시지가 산정하기 위해… 더 보기 »유류분 반환청구시 사전 준비 서류

한국 예술에 대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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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각자의 정의는 다르겠지만,  어떠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을 아름다움으로 느끼는 인간의 특성상  예술은 첨단 기술과 떼어내기가 매우 어렵다.  최첨단을 뜻하는 영어도 ‘state-of-art’이지 않는가? 즉 예술의 경지인것이다.  예술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의 현장이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훌륭한 화학자이기도 했다.  파란색을 구현하기 위해 코발트 광물을 용해하는 기술을 강구해야 했다.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는 비디오가 막 생겨났을 때 나왔기 때문에 예술인 것이다.  지금 나왔다면 외면받았을 것이다.  예술은 시대에 대응한다.  카메라가 생기면 촬영 예술가가 생기고,… 더 보기 »한국 예술에 대한 유감

노무현 그리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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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컴퓨터를 좋아했단건 유명한 일화다. 실제로 본인도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일 확률이 크다  노무현은 전자결재시스템을 범정부적으로 구축한걸 자랑한적이 많은데, 어차피 그 시점쯤엔 어느 나라나 누구나 해야할 일이긴하지만 대통령이 관심갖고 추진했다는건 칭찬할 일이다.  하지만 난 노무현의 컴퓨터 일화관련 섬뜩했던 기억이 잇다. 노무현 본인의 입인지아니면 우리가 흔히 악마로 알고 있는 운동권 악마들의 농간인지는 알지 못한다.  어느 경남지역 지방신문은 노무현에 대한 신화를 만들었었다. 과거 운동권이 쓸데 없이 영어를 써서 일반인들을 기만하듯 역시 이상한 용어를 써대며 일반인들은 그… 더 보기 »노무현 그리고 거짓말

연도별 사망원인별 사망자수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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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연도별 사망자 수와 폐렴 사망자의 의의 http://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MainPrint.do?idx_cd=1012&board_cd=INDX_001 미래에 대한 기대는 출생률과 자살률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다. 중동전쟁 당시에는 사망자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나 중동전쟁이 발발될 거라 크게 예상된 그 전해에는 이스라엘 국민의 자살률이 급증했다는 것은 매우 유명한 이야이갇. 우리나라의 경우 2017년 문재인이 당선된 이후 자살률이 급증하였다. 다음은 폐렴이다. 폐렴은 매해 급증하는 현상을 보인다. 호흡기성 바이러스가 진화를 거듭해왔고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면역력 감소도 그 원인 중 하나이다. 따라서 폐렴은 앞으로도 주요… 더 보기 »연도별 사망원인별 사망자수와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