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913년 일제가 석굴암을 시멘트로 복원한 것은 그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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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일제가 무성의하게 복원했다고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도, 9시 뉴스에서 일제가  자기네 문화재 아니라고 함부로 보수공사했다고 서술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당시 과연 일제에게 비난을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 든다. 망가져있던 석굴암을 발견하여 일제가 수리한 시기가 1913년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urhistory22&logNo=22079623465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근데 이 당시 일본은 철근콘크리트 외에는 내화 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에 대부분 문화재를 복원할 때 건축법상 내화성을 만족시키느냐 위주로 복원하였다. 1931년 일본의 오사카 성도 철근콘크리트로 복원했다고 한다. https://namu.wiki/w/%EC%98%A4%EC%82%AC%EC%B9%B4%20%EC%84%B1 즉, 그… 더 보기 »1913년 일제가 석굴암을 시멘트로 복원한 것은 그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있다.

옷차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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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양복을 빼입은 사람이 빨간불에 길을 건넜을 때 다른 행인들도 그를 따라 신호를 위반할 확률이 평소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의삭다 환자와 이야기를 나눌 때 청진기를 목에 걸고 있으면 청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환자가 의사의 말을 더 잘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실험 결과도 옷차림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 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류쉬안 저,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소통에 있어 언어(verbal)적 표현보다 비언어적 표현(vocal, visual… 더 보기 »옷차림의 중요성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와 의사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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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베이컨 놀이라고 있다.  6단계의 법칙을 전제하고 과연 몇단계만에 연결되느냐이다.  여기서 변수는 집단의 동질성이다.  이론상 전 지구인은 6단계만에 연걀되겠지만(한 사람이 300명을 안다는 가정하에)  각 지역별 환경별 동질하지 않기에 그렇지는 않다.  이성보다 정에 이끌리는 관계가 몇단계일까?  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 즉 2간계 까지 아닐까 싶다.  실제로 법조계는 과거 적폐집단 쓰레기 집단 그 자체였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과거 법조인들은 없다.  과거에는 변호사들이 판검사에게 사과박스로 뇌물 공여했고 걑이 성매매를 하면서 우의를 다졌다.  지금은… 더 보기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와 의사 집단

한국 예술에 대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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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각자의 정의는 다르겠지만,  어떠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을 아름다움으로 느끼는 인간의 특성상  예술은 첨단 기술과 떼어내기가 매우 어렵다.  최첨단을 뜻하는 영어도 ‘state-of-art’이지 않는가? 즉 예술의 경지인것이다.  예술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의 현장이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훌륭한 화학자이기도 했다.  파란색을 구현하기 위해 코발트 광물을 용해하는 기술을 강구해야 했다.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는 비디오가 막 생겨났을 때 나왔기 때문에 예술인 것이다.  지금 나왔다면 외면받았을 것이다.  예술은 시대에 대응한다.  카메라가 생기면 촬영 예술가가 생기고,… 더 보기 »한국 예술에 대한 유감

노무현 그리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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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컴퓨터를 좋아했단건 유명한 일화다. 실제로 본인도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일 확률이 크다  노무현은 전자결재시스템을 범정부적으로 구축한걸 자랑한적이 많은데, 어차피 그 시점쯤엔 어느 나라나 누구나 해야할 일이긴하지만 대통령이 관심갖고 추진했다는건 칭찬할 일이다.  하지만 난 노무현의 컴퓨터 일화관련 섬뜩했던 기억이 잇다. 노무현 본인의 입인지아니면 우리가 흔히 악마로 알고 있는 운동권 악마들의 농간인지는 알지 못한다.  어느 경남지역 지방신문은 노무현에 대한 신화를 만들었었다. 과거 운동권이 쓸데 없이 영어를 써서 일반인들을 기만하듯 역시 이상한 용어를 써대며 일반인들은 그… 더 보기 »노무현 그리고 거짓말

연도별 사망원인별 사망자수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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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연도별 사망자 수와 폐렴 사망자의 의의 http://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MainPrint.do?idx_cd=1012&board_cd=INDX_001 미래에 대한 기대는 출생률과 자살률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다. 중동전쟁 당시에는 사망자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나 중동전쟁이 발발될 거라 크게 예상된 그 전해에는 이스라엘 국민의 자살률이 급증했다는 것은 매우 유명한 이야이갇. 우리나라의 경우 2017년 문재인이 당선된 이후 자살률이 급증하였다. 다음은 폐렴이다. 폐렴은 매해 급증하는 현상을 보인다. 호흡기성 바이러스가 진화를 거듭해왔고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면역력 감소도 그 원인 중 하나이다. 따라서 폐렴은 앞으로도 주요… 더 보기 »연도별 사망원인별 사망자수와 시사점

카레에 대한 잘못된 발음이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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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curry의 현지 발음이 어떠한지 검색해보자  카리… i발음이 a발음의 뒤에 있으므로 모음 축약에 따라 당연히 e발음의 방언도 많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 따라서 ‘카레’라는 발음은 정확하다.  즉, 타고난 나쁜 머리지만 부모가 뇌물받아처먹고 소 팔고 전당 잡혀서 대학보낸 운동권 적폐세력과  ‘현대미술의 이해’라는 책을 학 학기 내내 들고 다니지만 전혀 손때를 안묻히고 학 학기 내내 새것과 다름 없이 유지하는 여시언냐들이 자꾸 ‘커리’라고 발음하는게 정확하다고 우기는  영어의 curry는 ‘인도식 커리’를 발음할 때는 카리 혹은… 더 보기 »카레에 대한 잘못된 발음이 너무 불편하다.

타노스를 위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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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를 잠시 스포해보자면 이렇다.  지구에는 이기적인 금수저 집단인 어벤저스라는 사람들이 산다. 이들은 금수저 집단이라 서민들의 등꼴을 척수까지 쪽쪽 빨아내는 정도로  세금을 써야 움질일 수 있는 헬리캐리어 등도 미친듯이 막 써대는 작자들이다.  우주에는 전 우주를 걱정하는 한 현인이 있다.  이 현인은 전 우주의 미래를 엔트로피 한계 상황을 감지한다.  이 상태로 펑펑 써대서는 우주의 종말이 가까워 오기에,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균형점은 인구의 절반이 사라져야 한다는 계산을 하게 된다.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 더 보기 »타노스를 위한 변명

바보 우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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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년도 더 지난 일이다.  법원 복도에서 그를 스친 것은  난 그를 못 알아보았지만  그에게 힘내시라고 응원을 하는 수많은 애국시민들의 함성을 통해 그가 바로 청백리 우병우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아무런 변호인도 없이 당당하게 홀로 재판에 임했다.  바보… 이제 와서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는 조국 일당처럼, 그리고 수많은 범죄혐의자들처럼  민변출신을 변호인으로 대거 선임하지 않은 것이다.  난 바로 그 작은 태도가 오랫세월동안 유지해왔던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사법시스템과 정의를… 더 보기 »바보 우병우

김학경 자문위원을 새로 영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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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University of Portsmouth 경찰학(위기관리) 박사 ISO TR 31004 Risk Management 기술표준원 한국대표단(민간전문가) 전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학과 조교수  경찰재직 중 강력범죄 및 경제범죄 수사 실수 담당  수사 및 위기관리 관련 다수 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