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돼지가되고있다봉가

조민의 돼지가 되고 있다 봉가

  • DKLaw 

2019. 9. 7. 조국 청문회에서 딸 조민의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 먹튀와 관련하여, 질병 휴학 신청시 학교에 제출한 진단서를 국회에 제출하라는 김도읍 의원의 제출요구에 대하여 조국은 딸의 2014년 페이스북 자료를 진단서를 대신하여 제출함

9월 6일 방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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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생부 유출 수사, PC자료 정보 유출 수사 조민 학생생활기록부 유출한 사람을 고발하여, 현재 한영외고 교직원으로 특정됨 또한 오늘 청문회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 등은 “서울대 법학과” “조국”이라는 작성기록이 유출된 경위에 대하여 집중추궁하며 유출된 사람을 수사할 것을 촉구 가. 법리적 궁금증 개인정보침해, 업무상 비밀 침해 등에 대하여 공적 이익(조국의 거짓말)을 위한 정당행위 성립가능한가 나. 휘슬블로어 색출하려는 태도가 너무 무서움 조국이 과거 민정수석시절 청와대 직원들의 핸드폰 압수수색했던 장면이 떠오름 2. 조민 영어… 더 보기 »9월 6일 방송 내용

9월 4일 방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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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얼미터 가. 권순정 실장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조국에 대한 적합성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가 많이 나온 KBS <일요진단>이 의뢰한 한국리서치의 조사는 부적합하다고 페북을 통해 견해 밝힘 페북 친구들이 상당히 편향되어 있음. 반일 불매운동, “yes 조국” 아바타를 가진 페북 친구들이 존재함 나. 이택수 대표 2005년 CBS 라디오 방송에서 김어준의 제안으로 대통령 및 정당지지율 정례조사를 맡았다고 함. 처음부터 통계를 배운게 아니라, 김어준 제안으로 지지율 조사를 시작한 것임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990479&code=23111641&cp=nv#RedyAi 학력 : 연대 철학 학사,… 더 보기 »9월 4일 방송내용

조국의 전설의 오상방위 관련된 중앙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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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학년도 1학기 형법총론 강의할 때 오상방위(誤想防衛)와 관련된 믿기 어려운 일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법전에 없는 개념인데 수업 중 법전을 찾아봤다는 이런 이야기다.”“오상방위 케이스를 주고 이 문제를 몇조로 풀어야 하느냐 물었다. 학생이 왔다 갔다 해서 현행 조문 몇조인지 확인하라고 했다. 판례는 정당화 사유라고 하는데 (나는) 현행 조문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우리 형법에 있다고 강조하고 찾으라고 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70028?fbclid=iwar3uqqvptmpjhsa2frheuognc_7v0qkulfpqyse-dlei25nvmatpvenyibi

9월 3일 주요 방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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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 내용 정정 가. 미쓰비시 연필사와 미쓰비시 재벌간에는 연관이 없다는 견해가 다수설 https://namu.wiki/w/%EB%AF%B8%EC%93%B0%EB%B9%84%EC%8B%9C%20%EC%97%B0%ED%95%84 나. 함박도는 NLL의 아래에 위치해 있을 수도 있음. 그렇다면 국방부는 왜 NLL 위에 있다고 발표하였는지?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건지? 2. 병리학회 논문의 질 대한병리학회의 학회지인 journal of pathology and translational medicine는 impact factor가 1도 넘지 못함 2008년 당시에 이러한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학회지의 권위가 추락한 것은 아닐까? 3. 조국의 언론 탄압 2019. 9. 2. (어제)… 더 보기 »9월 3일 주요 방송 내용

키케로

키케로의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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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잘못을 반복하고 후회는 짧다는 것이다. • 민중만큼 불확실하고 여론만큼 우매하며 선거인 전체의 의견만큼 거짓된 것은 없다. • 힘 있는 자와 함께 있을 때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가난한 자와 함께 있을 때 교만하지 않으면,     그를 일러 진정한 인격자라 할 만 하다.  •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 일이 끝나기 전에는 결코 불가능을 입에 담지 말라    운이 좋다거나 나쁘다 하는 것은 뒤에… 더 보기 »키케로의 명언 모음

히틀러의 나치도 패전 전까진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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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앙투아네트는 아무 죄 없이 죽었지만300년이 지난 지금도 제대로 복권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과서 집필자들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교과서에 써있던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지”라는 역사상 최악의 거짓말. 그 집필자는 정말 모르고 교과서에 쓴 것일까?아니면 사실을 알면서도 대중을 속이기 위해 쓴 것일까? 이영훈 교수의 반일 종족주의에는 우리 교과서의 거짓말도 꼬집는다.나도 기억한다. 분명 우리 중고교 교과서에는 조선총독부가 토지 사정 작업을 하면서 전국토의 40프로를 국유화하였다는 멀이 있었다. 이는 명백히 거짓이라 한다.  역사를 전공했던 교과서… 더 보기 »히틀러의 나치도 패전 전까진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홍대 미대의 실기 위주 입시 폐지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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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의 홍대라서 설마 했지만 진짜였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들은건 아니지만 카더라도 전해들은 폐지의 이유는   미술을 하는데 있어서 손재주는 배우면 아무나 한다는거다 그러나 창의성, 신지식 습득력, 풍부한 교양 등 ‘머리’는  아무나 할 수 없으므로 ‘머리’만 보겠다는 거다.  맞는 말이다.  손재주는 필요 없다. 요새 주류 미술이라 할 수 있는 3D 아트, 웹디자인, 산업 디자인등을 보자 미술하는데 가장 중요한건 ‘영어 능력’, ‘ 독학 능력’, ‘수학 능력’ 이다.  과거에는 안그랬나?  디스플레이의 발명 이전에는… 더 보기 »홍대 미대의 실기 위주 입시 폐지를 보면서

페르마

위대한 덕후 변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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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부르흐는 다음과 같이 빵을 위해 법학을 어쩔 수 없이 공부하는 사람을 찬양한 적이 있다. 법학도의 3가지 유형  독일의 법학자 라드부르흐(Gustav Radbruch, 1878~1949)는 법학을 공부하러 대학에 오는 젊은이들을 관찰해보면 대체로 3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하였다.  첫째 부류는 학문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남들이 법을 공부하면 결코 손해는 안된다고 말하는 바람에 지망해 온 젊은이들이다. 이들은 로마시대로부터 내려오는 법언 “유스티니아누스가 명예를 준다”(Dat Justinianus Honored!)는 유혹에 끌려 ‘빵을 위한 학문’으로 법학을 선택한 자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더 보기 »위대한 덕후 변호사들

갈라테이아의 생산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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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왕은 동네 여자들이 모두 몸을 파는 일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니까 주변에 사랑하고 싶은 여자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독신으로 지내기로 하였다. 그러나 한 남자로서 여인에 대한 갈망을 삭일 수는 없었다.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 요정 갈라테이아의 형상을 조각으로 새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조각이 완성되자 조각에다가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을 붙였다. 볼수록 아름다운 조각상을 보면서 피그말리온은 조각 갈라테이아를 사랑하게 되었다 (http://www.jnu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4555) 사랑하고 싶은 창조물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은 지적 생명체의 본능이다.  신… 더 보기 »갈라테이아의 생산을 허하라